향군, 11일(일) 오후 5시 송년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재미중남부지회(회장 정태환·이하 향군)가 12월11일(일) 오후 5시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송년회를 갖는다.
향군은 “올해는 역사적인 정권교체가 이루어졌고, 코로나 사태도 진정되어 가고 있”다며 “다가오는 희망의 2023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기에 앞서 한해를 돌아보는 송년회를 갖기로 했다”며 동포단체장들과 동포들을 송년회에 초청한다고 밝혔다.
향군은 이번 송년회에서 특별히 동포들을 공개적으로 초청하는 이유는 향군본부회장이 수여한 휘장 및 휘장증과 표창장 전달식이 있기 때문이다.
정태환 향군회장은 휴스턴향군이 우수 지회로 선정돼 본부는 윤영구 해군동지회장이 휘장과 휘장증 수상자로, 박종진 해군동지회 부회장은 표창장 수상자로 선정했는데 지난 10월8일 발급한 휘장과 휘장증, 그리고 표창장이 도착해 송년회에서 전달한다며, 많은 동포들이 참석해 축하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정태환 향군회장은 지난 10월6일(목)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향군 창설 제70주년 기념식에 우수 해외지회장으로 선정돼 초청받아 참석한 바 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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