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설량 최다 지역은?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미국 곳곳에서 폭설이 쏟아졌다. CNN은 27일 폭설이 가장 많이 쏟아진 지역을 소개했는데, 3일 동안 49.2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한 뉴욕의 버팔로(Buffalo)였다.
이어 3일 동안 41.1인치의 눈이 쏟아진 뉴욕의 워터타운(Watertown)이었고, 코펜하겐(Copenhagen)에도 3일간 30.1인치의 눈이 내렸다.
미시간 수세인트마리(Sault Ste. Marie)에서는 하루동안 10.9인치의 눈이 쏟아졌고, 그렌래피즈에서도 하루동안 10.5인치의 눈이 내렸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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