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지난해 살인사건 감소
차량절도사건 등 경범은 증가
Posted on by info KAJ
휴스턴의 살인사건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KTRK-TV는 휴스턴경찰국(HPD)의 범죄통계자료를 인용해 2022년 휴스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모두 435건으로, 477건이 발생했던 2021년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난해 휴스턴에서 발생한 435건의 살인사건은 코로나 사태 바로 전해인 2019년의 291건보다 많아 여전히 우려가 높다.
HPD는 지난해 휴스턴의 살이 및 강도, 강간 등 강력사건이 2년전보다 약 8% 감소했다고 밝혔다. 살인사건이 9% 감소했고, 강도사건도 9% 감소했다. 가중폭행사건도 8% 감소했고, 강간사건 역시 18% 감소했다.

강력사건은 줄어들었지만, 차량을 훔치는 등 각종 절도사건 등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HPD는 지난해 차량절도사건이 2년전보다 11% 증가했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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