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도와드려요”
Posted on by info KAJ
아메리칸제일은행(American First National Bank·AFNB) 케이티지점에 한국어로 도와주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한인직원이 메이슨(1231 S Mason Rd) 도로에 있는 지점을 떠나면서 일부 한인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AFNB는 다시 한국어로 한인고객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직원을 채용했다.
AFNB 케이티지점 창구에서 출납업무를 맡고 있는 심민나(사진 오른쪽)씨는 지난해 말부터 한인고객들을 도와주고 있다.
우원롱(Henry Wu·吳文龍) AFNB 이사장은 케이티 지역에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고, 비즈니스를 운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케이티지점에서도 한인고객들에게 한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AFNB 케이티지점의 애니탕(Annie Tang·사진 왼쪽) 지점장은 설날을 맞이해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며 한인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사진제공 코리아월드)
양동욱 기자
Facebook
X.com
LinkedIn
Instagram
Pinterest
More
Social Media
Communication
Bookmarking
Developer
Entertainment
Academic
Finance
Lifestyle
Post Views: 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