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P 3,500만불 사기 유죄확정
Posted on by info KAJ
휴스턴 지역에서 허위로 급여보호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PPP)을 신청해 3,500만달러를 타갔다가 적발돼 기소됐던 압둘 파타니(Abdul Fatani·57세)가 8일 열린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휴스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30마일 떨어진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파타니는 코로나 기간 동안 일자리 보장을 위해 정부가 지원했던 PPP를 악용했다. 파타니는 있지도 않은 직원을 있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80건 이상의 PPP를 신청해 3,500만달러를 받았지만 결국은 적발돼 기소됐다.
KPRC-TV는 파타니에게 5월8일 형량이 선고될 예정인데, 금융사기 등의 혐의로 최대 20년 징역형, 그리고 돈세탁 등으로 최대 10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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