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가장 많은 ‘성씨’는?
Posted on by info KAJ
한국에 김(金), 이(李), 박(朴)이 있다면, 미국에는 스미스(Smith) 존슨(Johnson), 밀러(Miller)가 있다.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에 따르면 김(金), 이(李), 박(朴) 순으로 가장 많다.
족보 인터넷사이트 ‘엔세스트리’(Ancestry)는 지난달 14일 미국에서 가장 많은 ‘성씨’(姓氏)는 Smith, Johnson, Miller 순이라고 소개했다.
스미스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성씨였지만, 텍사스에서는 2번째 순위로 밀렸다.
텍사스에서 가장 많은 성씨는 가르시아(Garcia), 스미스(Smith), 마티네스(Martinez) 순이었다.
가르시아는 캘리포니아에서도 가장 많은 성씨였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많은 성씨는 가르시아(Garcia), 헤르난데스(Hernandez), 로페스(Lopez) 순이었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많은 3개 성씨는 히스패닉 성씨였는데, 뉴멕시코에서도 마티네스(Martinez), 가르시아(Garcia), 차베스(Chavez) 순으로 히스패닉 성씨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 성씨가 가장 많은 주도 있었는데 하와이였다. 하와이에서 가장 많은 성씨는 이(Lee), 왕(Wong), 그리고 김(Kim)이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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