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호 총영사, 미시시피 방문
순회영사에서 17건 업무 처리
Posted on by info KAJ
주휴스턴대한민국총영사관의 정영호 총영사가 20일(목) 미시시피주 잭슨시를 방문해 이 지역의 동포들을 만났다.
잭슨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날 만찬에는 김현정 미시시피한인회장을 비롯해 잭슨 지역 한인 교회의 목회자들과 교수 등 13명이 참석했다.
정 총영사는 미시시피한인회가 회장을 선출했지만 아직 임원이 구성되지 않았고, 회칙도 완성되지 않아 비영리단체로 등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동포들과 소통해 임원진 구성과 비영리단체 등록을 마무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영사는 미시시피에는 많은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지는 않지만 어느 지역 못지않게 의욕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류사회와 활발히 교류해 달라고 부탁했다.
총영사관은 20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잭슨한인장로교회에서 순회영사 업무를 진행했다. 총영사관은 약 1년 7개월만에 진행된 순회영사에서 여권(3건), 국적(2건), 공증(3건), 각종 증명서(4건), 출생신고(1건), 그리고 상담(4건) 등 총 17건의 업무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민원대기 중에는 국적과 병역 등 동포들의 관심이 높은 영사업무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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