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요한 민주평통 미주부의장 직무대행
윤석열 대통령, 동포 만찬간담회 참석
Posted on by info KAJ
박요한 민주평통 미주부의장 직무대행과 강문선 공공외교위원장이 24일(월) 워싱턴DC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미국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했다.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이해 24일(월) 워싱턴에 도착한 윤석열 대통령은 5박 7일의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워싱턴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미국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앉은 테이블 바로 옆 테이블에 앉은 박요한 민주평통 미주부의장 직무대행은 “작년 한미정상에 이어 이번 국빈 방미를 통해 양국은 첨단 기술과 경제안보, 확장억제, 인적 교류를 중심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해나갈 것”이라며 “한미동맹에서 획기적이고 역사적인 이정표를 만드는데 동포 여러분들의 성원을 부탁드린다”는 윤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봤다.
박 직무대행은 25일에는 뉴욕 맨해튼에 있는 리버사이드교회에서 열린 ‘유엔(UN) 주재 무관 초청 평화통일의 밤’에도 참석했다.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청장, 김의환 뉴욕총영사, 김상진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6·25전쟁 파병국과 물자·재정·의료 지원국 등 총 63개국의 유엔 주재 무관과 미 참전용사를 초청해 감사하는 자리였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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