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손 같은 ‘안마의자’”
백향목, ‘오레스트’ 전시판매
“자동차 부품 27년 기술로 만든 한국 생산 안마의자” ‘오레스트’(Orest)가 백향목에서 전시, 판매되고 있다.
쿠쿠·쿠첸 압력밥솥과 딤체 김치냉장고, 그리고 각종 다양한 건강식품과 잡화를 판매하고 있는 휴스턴의 백향목이 배우 신현준이 광고모델을 맡고 있는 안마의자 ‘오레스트’ 판매를 시작했다.
백향목은 “한국의 유명상표를 달고 판매되는 안마의자들 대부분이 ‘한국산’(Made in Korea)이 아닌 중국산이지만 ‘오레스트’는 100% 한국산”이라고 강조했다.
‘오레스트’는 한국에서 가성비가 좋은 안마의자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오레스트에는 안마의자에 필요한 모든 기능들이 탑재돼 있기 때문이다.
오레스트 안마의자는 몸의 곡선에 따라 입체적인 안마가 가능한 인체공학적 ‘L프레임’이 적용돼 손으로 안마하는 듯한 섬세한 안마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4개의 안마볼이 신체의 곡선형태에 맞게 엉덩이까지 부드럽게 안마한다.
오레스트 안마의자에는 무중력 포지션 기능이 있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편안한 느낌으로 안마를 받을 수 있다.
오레스트 안마의자에는 28개의 강력한 에어백이 전신을 누르고, 주무르듯 안마를 한다.
오레스트 안마의자는 사용자 키에 따라 수동으로 다리길이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발바닥까지 촘촘하게 안마가 돼 장시간 서있어 발의 피로감이 많이 쌓이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특히 인기가 좋다.
다양한 자동코스와 수동코스의 조합으로 사용자의 컨디션에 맞춘 섬세한 안마를 제공하는 오레스트 안마의자에는 온열기능이 있어 겨울철 경직된 근육을 훨씬 더 부드럽게 풀어준다.
백향목은 오레스트 전시판매 시작을 기념해 오레스트를 구입할 경우 배달비와 설치비를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100달러 상당의 선물도 제공한다.
오레스트 안마의자는 ‘일시불’ ‘다운페이먼트’ 그리고 ‘할부’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문의 (281) 777-1079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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