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집값 5.5% 떨어질 때
휴스턴 집값 3.1% 올랐다”
Posted on by info KAJ
애리조나 피닉스 집값이 5.5% 내릴 때 휴스턴 집값은 3.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부동산 인터넷포탈회사 코어로직(CoreLogi)은 11일 발표한 월별보고서(Home Price Insights report)에서 주택시장 열기가 뜨거웠던 애리조나 피닉의 5월 집값이 지난해 5월과 비교했을 때 5.5% 하락한데 반해 휴스턴의 집값은 3.1%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휴스턴의 집값 상승폭은 플로리다 마이애미(11.8%)와 시카고(3.8%)에 이어 3번째로 높았다.
대도시들 가운데 집값이 가장 많이 하락한 도시는 애리조나 피닉스와 네바다 라스베이거스로, 두 도시 모두 올해 5월 집값이 지난해 5월과 비교해 5.5% 하락했다.
콜로라도 덴버(-3.6%)와 캘리포니아 LA(-3.1%)의 집값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은 전국적으로 지난 5월의 주택거래량은 줄었지만 거래가격은 상승했다며 지난해 5월과 비교했을 때 거래가가 1.4% 올랐다고 밝혔다. 전달과 비교해서도 거래가는 0.9% 상승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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