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서 가장 비싼 스테이크는?

휴스턴에서 가장 비싼 스테이크 가격은 79달러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제전문매체 ‘24/7 월스트리트’는 16일(일) 휴스턴에 가장 비싼 스테이크는 ‘도리스메트로폴리탄’(Doris Metropolitan)의 스테이크라고 전했다.
‘도리스메트로폴리탄’의 스테이크 가격 79달러는 전국의 스테이크 레스토랑 가운데 22번째로 비싼 가격인 것으로 나타났다.
‘24/7 월스트리트’는 어느 레스토랑의 스테이크가 가장 비싼지 알아보기 위해 Robb Report, Gayot, Yelp, 그리고 Tasting Table 등 스테이크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인터넷사이트와 레스토랑 리뷰사이트, 그리고 레스토랑 웹사이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스테이크의 가격을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24/7 월스트리트’는 스테이크의 가격은 레스토랑에서 가장 값이 싼 스테이크 가격을 기준으로 에피타이저와 사이드디쉬, 그리고 디저트를 포함했을 때 가격으로 텍스와 팁, 그리고 술 등 주류값은 제외했다고 밝혔다.
‘24/7 월스트리트’는 아울러 각 레스토랑에서 가장 비싼 값에 제공되는 스테이크의 가격도 소개했다.
‘도리스메트로폴리탄’에서 가장 비싼 스테이크는 ‘일본산 A5 와규’(Japanese A5 wagyu)로 가격은 240달러(10 oz.)였다.
텍사스에서 가장 비싼 스테이크는 어스틴에 있는 ‘제프리’(Jeffrey’s of Austin)의 스테이크로 가격은 118달러였다.
‘24/7 월스트리트’는 미국에서 가격이 가장 비싼 스테이크는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Cut by Wolfgang Puck’의 스테이크로 가격이 165달러라고 전했다. 이 레스토랑의 가장 비싼 스테이크는 ‘Sanuki olive-fed Kagawa Prefecture wagyu’로 가격이 360달러(6 oz.)였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Share this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