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에게 도전장 내민 전직 검사
Posted on by info KAJ
해리스카운티검찰청장(Harris County District Attorney) 선거도 화제가 되고 있다. 부하 검사가 보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기 때문이다.
휴스턴시장선거와 같은 날 치러지는 검찰청장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킴 옥(Kim Ogg) 현 검찰청장과 교통범죄과(Vehicular Crimes Division) 부장검사로 일하다 사표를 내고 도전장을 내민 션 티어(Sean Teare)가 맞붙는다. 옥 검찰청장과 티어 전 부장검사는 모두 민주당 소속이다.
티어 전 부장검사는 검찰청의 강압적인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티어 전 부장검사는 옥 검찰청장의 명령에 따르지 않거나 결정에 반하는 행동에 불이익이 따른다는 분위기가 검찰청 내에 팽배하다고 지적했다.
티어 전 부장검사는 올해 중반까지 748,000달러의 선거자금을 모금했지만, 같은 기간 옥 검찰총장은 55,600달러를 모금하는데 그쳤다.
티어 전 부장검사의 748,000달러 가운데 500,000달러를 소송합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Archer Systems)를 운영하는 스캇 프리먼(Scott Freeman)으로부터 나왔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Facebook
X.com
LinkedIn
Instagram
Pinterest
More
Social Media
Communication
Bookmarking
Developer
Entertainment
Academic
Finance
Lifestyle
Post Views: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