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서 발생한 주행총격
용의자는 학교폭력 피해자
Posted on by info KAJ
지난 4월 케이티에서 발생한 주행총격으로 단독주택 2층에서 잠을 자고 있던 40대 주부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KPRC가 지난달 29일 당시 케이티에서 발생한 주행총격사건은 학교폭력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복수하려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4월25일 밤 11시경 케이티 윈체스터랜치트레일에서 주행총격사건이 발생해 2층 침대에서 자고 있던 46세 여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사망한 여성은 다음날 아침 19세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사건현장 주변 주택들에 설치된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의 차량을 추적한 경찰은 지오반니 메드라노(Giovanni Medrano·19세)를 체포해 기소했다.
지난달 28일 보석재판에 출석한 메드라노는 9학년때부터 학폭이 시달려왔다며 단지 학폭 가해자에게 겁을 주기 위해 총을 쐈지만 살인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보석판사는 주행총격살인으로 기소된 메드라노에게 500,000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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