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강력범죄 감소세
Posted on by info KAJ
휴스턴의 살인사건이 감소하고 있다고 휴스턴경찰국(HPD)가 밝혔다.
HPD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휴스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20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22.5% 감소했다.
휴스턴에서는 올해 7월말까지 총 14,769건의 강력범죄가 발생했는데, 지난해에는 7월까지 16,140건이 발생했다.
HPD는 휴스턴의 강력범죄는 살인사건이 22.5% 감소한데 이어 강도사건 10.3%, 특수폭행사건 8.7%, 그리고 인신매매사건 7.1%가 각각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납치는 8.9%, 성폭행은 5.5% 증가했다.
휴스턴의 강력범죄는 지난해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는데, 특히 2022년 살인은 2021년과 비교해 9% 감소했고, 성폭력도 18%까지 줄었다.
절도 등 경범죄도 감소하고 있다. 올해 7월까지 휴스턴에서 발생한 경범죄는 61,26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2,613건과 비교해 2.2% 줄었다.
하지만 차량도난은 올해 7월까지 11,893건이 발생해 지난해 10,235건보다 16.2%나 증가했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Facebook
X.com
LinkedIn
Instagram
Pinterest
More
Social Media
Communication
Bookmarking
Developer
Entertainment
Academic
Finance
Lifestyle
Post Views: 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