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文龍 AFNB 이사장 稀壽宴
Posted on by info KAJ
아메리칸제일은행(American First National Bank·AFNB) 직원들이 우원롱(Henry Wu·吳文龍) AFNB 이사장의 77세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AFNB 직원들은 지난달 29일(금) 휴스턴다운타운에 레스토랑(Truluck’s)에서 우 이사장과 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우 이사장의 77세 생일을 축하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중국어로는 헝펑은행(恆豐銀行)으로 불리는 AFNB를 창립한 우 이사장은 지난 5월 휴스턴다운타운 소재 로얄소네스타호텔에서 ‘창사 25주년 기념식’을 성대하게 치른데 이어, 지난 8월에는 휴스턴다운타운 소재 연회장 고린도(Corinthian)에서 ‘금혼식’을 열었다. 이날 우 이사장은 지난 50년 동안 자신을 내조해준 아내, 양충자오(Jenny Yang·楊瓊昭) 여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 1998년 5월18일 1,500만달러의 자산과 38명의 직원으로 AFNB을 창립한 우 이사장은 AFNB를 창립 25년만에 직원이 247명으로 증가하고 총자산도 25억달러가 넘는 중견은행으로 키워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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