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윤건치 회장 후보등록”

윤건치 휴스턴한인회장이 제34대 휴스턴한인회장 후보자로 등록했다.
제34대 휴스턴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강문선 위원장은 윤건치 회장이 4일 회장-부회장 출마신청서, 회장-부회장 등록 서약서, 그리고 20장 이상의 추천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윤건치 회장이 휴스턴한인회관에 코리안저널와 코리아월드 기자를 각각 불러 출마선언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부연했다.
강 위원장은 선관위가 모여 윤 회장이 제출한 등록서류를 검토한 후 후보등록 수락여부를 최종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제34대 휴스턴한인회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강 위원장은 선관위에 3명이 후보등록 서류를 요청했다며, 3명 중 1명이 윤 회장이었고, 또 다른 1명은 곽정환 전 휴스턴한인노인회 이사장, 그리고 마지막 1명은 안권 전 휴스턴한인학교 이사장이었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후보등록 서류를 받아간 3명 중 윤 회장이 4일 등록서류를 제출했다며, 곽 전 이사장과 안 전 이사장이 후보자로 등록할지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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