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 김선화씨에 ‘포장증’ 전수
Posted on by info KAJ
김선화 루이지애나 한국전참전 미군용사 후원회장에게 전달됐다.
재외동포청은 ‘제17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내‧외 유공자를 선정해 정부포상을 추진하고 있다.
주휴스턴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정영호)이 영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에서 김선화 회장이 유일하게 포상자로 선정됐다.
정영호 총영사는 13일(월) 총영사관에서 김선화 회장에서 포장증을 전수했다.
총영사관은 김 회장이 전수받은 포장증의 상훈등급은 ‘국민포장’으로 대통령표창과 훈장 사이의 등급이라고 설명했다.
정영호 총영사는 뉴올리언스에서 44년째 거주하고 있는 김선화씨는 거의 20년 동안 한국전참전 미군용사들이 병원에 가는 일을 돕거나 생일과 성탄절 등 주요 연휴에 선물과 카드를 챙겨 보내는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던 김선화씨는 남편 이기현 전 뉴올리언스한인회장과 사업을 한 뒤 은퇴했다. 4년 전에는 아들 피터와 한국전참전 미군용사들을 위한 인터넷사이트(https://www.koreanwarvetsla.org)를 개설하기도 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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