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일부터 우표값 인상
Posted on by info KAJ
우표값이 또 오른다.
우정국(USPS)은 1월21일부터 1종(First Class) 우편에 사용하는 ‘포에버’(Forever) 우표값을 66센트에서 68센트로 인상한다고 밝표했다.
지난 7월 우표값을 63센트에서 66센트로 올린 USPS은 2019년 이후 6차례 우표값을 인상했다.
우정국은 우표값을 2021년 58센트에서 2022년 60센트로 올렸고, 2023년에는 1월 63센트와 7월 66센트로 한해에 2차례 인상했다.
1종 우편은 1온스 이하 무게의 우편을 보낼 때 사용한다. 무게가 1온스 추가할 때마다 24센트의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USPS는 이번 우표값 인상에서는 추가요금은 인상하지 않았다. 따라서 2온스 무게의 우편을 보낼 때 24센트만 더 내면 된다.
소포요금도 6%까지 인상된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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