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538, 뉴욕 $511, LA $455
유틸리티요금 가장 (비)싼 도시는?
Posted on by info KAJ
전기·수도·가스 등의 요금이 가장 비싼 도시는 위스컨신 최대 도시인 밀워키(Milwaukee)인 것으로 나타났다.
‘독소인사이트’(doxoINSIGHTS·Doxo.com)가 거주 인구 40만명 이상의 도시들 가운데 전기·수도·가스 등 유틸리티요금이 가장 비싼 도시를 조사했는데, 월평균 $538을 지출하는 위스컨신 밀워키의 요금이 가장 높다고 밝혔다.

밀워키에 이어 뉴욕($511), 로스앤젤레스($455), 피츠버그·산호세($439) 순으로 유틸리티요금이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유틸리티요금이 가장 싼 도시는 미네소타 최대 도시 미니에폴리스로 이 도시에서는 월평균 $209를 유틸리티요금으로 지출했다.
미니에폴리스에 이어 테네시 멤피스($216), 텍사스 어스틴($221), 조지아 애틀랜타($240), 그리고 노스캐롤라이나 샬럿($247) 순으로 유틸리티요금이 저렴했다.
텍사스 최대 도시 휴스턴의 유틸리티요금은 월평균 $306로 조사됐다.
‘독소’는 가구당 1달에 $351을 유틸리티요금으로 지출하고 있다며, 유틸리티가 가계지출 항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모기지($1,321), 아파트 등 월세($1,191), 그리고 자동차할부금($467) 다음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Facebook
X.com
LinkedIn
Instagram
Pinterest
More
Social Media
Communication
Bookmarking
Developer
Entertainment
Academic
Finance
Lifestyle
Post Views: 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