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헐(U-Haul) “텍사스 또 1등”
Posted on by info KAJ
유헐(U-Haul)은 “지난해 유헐트럭이 가장 많이 도착한 주(주)는 텍사스”였다고 밝혔다.
이삿짐트럭랜탈회사 유헐은 지난해 왕복이 아닌 편도로 대여한 이사짐트럭이 가장 많이 도착한 주는 텍사스라고 밝혔다.
지난해 텍사스에 도착한 유헐트럭은 2022년보다는 약 11% 더 적었지만, 텍사스를 떠나 다른 주로 간 유헐트럭도 11% 감소해 텍사스는 인구이동에 변화가 없었다.
유헐은 편도로 타주로 떠난 트럭에서 타주에서 도착한 트럭을 뺀 유헐성장지수(U-Haul’s Growth Index)를 매년 발표해 오고 있는데, 유헐지수에서 텍사스는 2021년부터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텍사스는 또 2016년 이후 6차례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텍사스에 이어 플로리다가 2위에 올랐고,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리고 테네시가 그 뒤를 이었다.
유헐지수가 가장 낮은 주는 캘리포니아로, 4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다. 캘리포니아에 이어 미시간, 일리노이, 주저지, 그리고 메사추세츠가 그 뒤를 이었다.
지난해 아칸소 43위에서 17위로 급상승했다.
유헐은 지난해 이삿짐트럭 임대가 전년도 보다 줄었다고 밝혔다.
유헐은 북미지역에 23,000개의 대리점을 두고 있고, 연간 250만건의 트럭을 임대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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