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프레스 주택 가장 많이 팔렸다”
Posted on by info KAJ
사이프레스와 케이티에서 지난해 주택거래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주택부동산중개회사 오픈도어가 미국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어느 우편번호(Zip) 지역에서 주태거래가 가장 많았는지 조사해 순위를 발표했는데, 사이프레스 지역의 ‘77433’이 1위에 올랐다. 사이프레스는 휴스턴에서 북서쪽으로 약 27마일 거리에 위치해 있다.
사이프레스에 이어 케이티 77493이 2위에 올랐다.
지난해 1위에 올랐던 테네시 클락스빌은 올해 사이프레스와 케이티에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케이티의 또 다른 우편번호 77449도 올해 처음으로 20위 순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텍사스 지역의 7개 우편번호가 전체 순위 10위안에 오르면서 텍사스 주택시장의 뜨거운 열기를 재확인시켰다.
모기지 이자율이 최근 20년사이 가장 높았지만, 지난해 미국에서 379만채의 주택이 거래됐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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