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2년 사용한 소파도 환불 가능”
Posted on by info KAJ
코스트코(Costco)에서 2년 넘게 사용한 소파를 환불받은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재키’라는 틱톡 사용자는 약 2년6개월전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소파를 반환하고 환불받았다고 밝혔다.
3백만명이 본 이 영상에서 잭키는 커다란 소파를 반환하기 위해 코스트코를 찾아 줄에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때 창피하도 하고, 떨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잭키는 2년도 넘게 구입한 소파라 영수증도 없었지만 코스트코의 ‘관대한’ 환불정책을 믿고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차례가 되자 직원에게 가족들이 소파 색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반환하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하고 영수증이 없다고 말하자 직원은 실제 코스트코에서 소파를 구입했는지 조회한 뒤 구입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자 소파 구입가격 전액을 환불해 줬다.
코스트코의 환불설명서에는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물건은 어느 코스트코 매장에 가져오던지 반환해 준다며 영수증을 가져오면 좋겠지만, 없어도 환불해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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