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인구 최다증가 도시”

인구증가가 가장 많은 도시 1·2위는 텍사스 도시들이었다.
연방센서스국은 2022년 7월1일부터 2023년 7월1일까지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도시는 달라스 메트로(Dallas-Fort Worth-Arlington)로 1년 동안 152,598명의 인구가 증가했다고 추정했다.


인구증가로 달라스 지역의 인구는 2022년 7,947,439명에서 2023년 8,100,037명으로 늘었다.
달라스에서 이어 휴스턴 매트로(Houston-Pasadena-The Woodlands)이 139,789명이 증가해 인구증가가 두번째로 많았다.
텍사스 1대 도시 휴스턴 지역의 인구는 2022년 7,370,464명에서 2023년 7,510,253명을 증가했다.
2위 휴스턴과 1위 달라스를 포함해 텍사스의 4개 도시가 인구증가 10위 순위에 올랐다.
인구증가가 일곱번째로 많았던 어스틴(Austin-Round Rock-San Marcos)은 1년 동안 50,105명이 증가했고, 9위에 오른 샌안토니오(San Antonio-New Braunfels)는 48,071명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센서스국은 텍사스의 인구의 70% 가까이 4대 도시에 몰려산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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