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1위 무역도시

휴스턴이 무역도시 1위라는 발표가 나왔다.
휴스턴상공회(Greater Houston Partnership GHP) 패트릭 장코프스키(Patrick Jankowski) 수석부회장은 3일(금) 휴스턴 NPR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휴스턴의 수출 수입을 통해 무역 총액은 1,750억달러로 미국 도시들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장코프스키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해외수출이 증가하면서 휴스턴이 무역도시 1위 자리를 수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휴스턴의 1,2위 무역 상대국은 멕시코와 중국이 번갈아가며 차지하고 있다며 멕시코와 중국이 휴스턴의 주요 국제무역 국가임을 강조했다.
장코프스키 수석부회장은 1위 중국, 2위 멕시코에 이어 3위는 네덜란드였고, 4위는 한국, 그리고 5위는 브라질 이었다고 밝혔다. 20위 순위에 포함된 국가들 중에는 콜롬비아, 칠레, 대만, 그리고 독일 등이 포함됐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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