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로 이사 가장 많이 왔다”
텍사스 도시 중 사이프레스 1위
Posted on by info KAJ
텍사스로 이사 오는 이주민이 가장 많다는 사실은 더 이상 뉴스가 아니다.
CNBC는 1월 지난해 타주로 떠난 이주민들이 가장 많이 정착한 주(州)는 텍사스라며, 텍사스는 8년 연속해서 이주 1위 주라고 보도했다.
텍사스는 또 Z세와 밀레니얼세대도 가장 많이 이주하는 주로 확인됐다.
이사 포털사이트 무드부다(moveBudda.com)도 지난주 텍사스로 가장 많은 이주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확인하면서, 타주 이주자들을 가장 많이 정착한 텍사스 도시들은 휴스턴 인근의 도시들이 이라고 전했다.
무브부다에 따르면 지난해 타주 이주자들이 가장 많이 정착한 텍사스 도시 1위는 휴스턴에서 북서쪽으로 27마일 거리의 사이프레스(Cypress)였다. 2위는 휴스턴에서 북쪽으로 40마일 떨어진 콘로(Conroe)였고, 3위는 휴스턴에서 서쪽으로 약 30마일 거리의 케이티(Katy)였다. 그리고 4위는 휴스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슈가랜드(Sugar Land)로 나타났다.
무드부다는 사이프레스의 지난해 이주율은 2.46으로, 100명이 사이프레스를 떠났다면 246명이 이사를 왔다고 설명했다. 콘로의 이주율은 2.30, 케이티는 2.21, 그리고 슈가랜드는 1.94를 각각 기록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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