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경찰, 과속 집중단속

텍사스경찰(TxDOT)과 휴스턴경찰(HPD)가 공조해 과속 집중단속에 나선다.
휴스턴퍼블릭미디어는 22일(월) 텍사스경찰과 휴스턴경찰이 공조해 오는 8월4일까지 과속 운전자에 대해 집중단속을 편다고 전했다.
텍사스경찰국은 “과속으로 인한 최악의 시나리오는 자신의 목숨을 잃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목숨까지 빼앗는 것”이라며 “과속딱지는 받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휴스턴에 과속으로 적발되면 $224에서 $534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
텍사스경찰국에 따르면 2023년 텍사스에서 과속 때문에 발생한 교통사고는 22,000건이 넘는다. 이중 109건은 사망사고로 이어졌고, 484건 이상은 중상을 발생했다.
텍사스에서 2023년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160,000건이 발생했고, 과속으로 교통사고로 1,500명이 목숨을 잃었다.
2000년 11월7일부터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1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다.
과속은 사망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교통사고로 출퇴근할 때나 어디를 가든 몇분 빨리가려다 몇 년 더 생을 마감할 수 있다고 과속에 대해 재차 경고했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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