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잡습니다

한미저널 8월22일자 “청우회 ‘김대중재단 출범 환영’” 제목의 기사(14면) 내용 중 일부를 바로 잡습니다. 청우회는 김대중재단 출범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이상일 회장과 배창준 수석부회장이 “김대중재단의 출범을 축하한다”고 발언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에 바로 잡습니다. 아울러 17기 휴스턴평통 회장을 역임한 배창준 수석부회장은 박요한 휴스턴평통회장이 모란장 훈장을 받도록 추천한 것이 아니라 ‘민주평통 미주부의장 대행으로 추천했다’로 바로 잡습니다.
배창준 청우회 수석부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8·15경축사에서 밝힌 “첫번재 자유와 안정이 보장되는 행복한 나라. 두번째 창의와 혁신으로 도약하며 강하고 풍요로운 나라, 세번째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한 나라” 등 3대 전략을 휴스턴의 동포들이 이해하길 바란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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