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 젊은 부자 많이 온다”

텍사스에 젊은 부자들이 몰려오고 있다.
개인재정사이트 스마트에셋(SmartAsset)은 15일 연봉이 $200,000 이상인 26세에서 35세 사이의 젊은 부자들이 텍사스로 많이 오고 있다고 전했다.
스마트에셋은 2022년 국세청(IRS)의 세금보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봉 $200,000 이상의 젊은 부자 5,036명이 텍사스로 이주해 왔고, 텍사스에 살던 3,376명이 타주로 떠나 총 1,660명이 더 많이 늘었다.


텍사스 보다 젊은 부자가 더 많이 늘어난 주는 플로리다로 타주에서 3,870명이 플로리다로 왔고, 2,084명이 떠나 1,786명이 더 늘어났다.
수억달러의 연봉을 받는 회사 중역들에게 연봉 $200,000은 조족지혈로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중산층들에게 연봉 $200,000은 적지 않은 돈이다.
2022년 미국의 중위소득은 $75,000이다, 텍사스 중위소득은 $73,000이다. 슈가랜드와 우드랜드의 중위소득은 $135,000이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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