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에서 ‘부자’ 소리 들으려면?
Posted on by info KAJ
휴스턴에서 ‘부자’ 소리 들으려면 순자산(Net Worth)이 $2,300,000는 돼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찰스슈왑(Charles Schwab)은 연례적으로 미국인들의 저축, 소비, 투자, 그리고 재산에 관한 인식을 조사해 발표해 오고 있다. 21일 발표된 올해 재산보고서(2024 Modern Wealth Survey)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순자산이 $2,500,000 이상이어야 부자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200,000에서 소폭 상승했다.

순자산은 평균 자산에서 평균 부채를 뺀 자산을 뜻한다.
베이비부머세대(1946–1964년)에서는 순자산이 280만달러 이상 이어야 부자로 부를 수 있다고 밝혔다. X세대(1965–1979년)는 270만달러, 밀레니얼세대(1980–1994년)는 220억달러, 그리고 Z세대(1995–2012년)는 120만달러로 응답했다.
순자산이 230만달러는 돼야 ‘부자’라고 부를 수 있다고 응답한 휴스턴 시민들은 순자산이 $662,000 정도 되면 “재정적으로 안정”(financially comfortable) 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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