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님 땡큐
위트마이어 시장님 감사합니다

휴스턴시청 공무원들이 잔 위트마이어 휴스턴시장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위트마이어 시장이 연봉을 인상했기 때문이다.
위트마이어 시장은 초임 공무원의 연봉은 $3,000 인상하고, 전체 공무원 연봉은 2025년과 2026년 3.5%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중언어가 가능하 근속연수가 높은 공무원은 별도의 보너스가 지급된다.
60세 이상의 공무원에게는 퇴직 후 5년 동안 시가 제공하는 건강보험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시급으로 근무하는 공무원은 11월부터 시간당 $15에서 $16.75로 오르고, 내년 7월에는 $17.25, 그리고 2026년 7월에는 다시 $18로 인상된다.
위트마이어 시장은 연봉인상은 현재 시예산에서 가능하다며 연봉인상을 위해 세금을 인상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위트마이어 시장은 앞서 휴스턴소방국 공무노조와 몇년동안 받지 못했던 미지급금 15억달러를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위트마이어 시장은 또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발령받은 초임 경찰관들에게 $10,000의 보너스를 지급하기도 했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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