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찾아가는 통일교실’ 준비완료”
Posted on by info KAJ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회장 김형선·이하 평통)가 ‘찾아가는 통일교실’을 계획하고 있다.
평통 김형선 회장과 이진영 간사는 23일(월) 고려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임종석 전 실장의 ‘두 국가론’은 통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낸 임 전 실장은 지난 19일 9·19 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 기조연설에서 “통일, 하지 맙시다”라며 “객관적 현실을 받아들이고 두 개의 국가를 수용하자”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휴스턴 주류사회에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찾아가는 통일교실’을 확대하려 한다고 말했다. 평통은 10월부터 올 연말까지 매달 휴스턴대학 등에서 통일의 필요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다음달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에서 북한사진전을 열고 북한주민의 인권개선을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평통은 또 코리안페스티벌에서 평통 장학생으로 선발된 3명의 학생에게 한국전참전 미군용사들 명의로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Facebook
X.com
LinkedIn
Instagram
Pinterest
More
Social Media
Communication
Bookmarking
Developer
Entertainment
Academic
Finance
Lifestyle
Post Views: 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