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서 가장 높은 고가도로는?
Posted on by info KAJ
텍사스에서 가장 높은 고가도로가 개통했다.
샌안토니오를 지나는 고속도로 I-10과 텍사스고속도로 1604(Loop 1604) 사이에 세워진 고가도로의 높이가 123피트로 가장 높다. 그러나 같은 구역에 조만간 126피트 높이의 고가도로가 개통하면서 텍사스에서 가장 높은 고가도로의 높이는 126피트가 된다.
텍사스 대도시에는 100피트가 넘는 고가도로들이 많다. 휴스턴 코리아타운을 지나는 I-10 고속도로와 벨트웨이 8(Sam Houston Parkway) 사이 고가도로의 가장 높은 구간의 높이는 103피트다.
미국에서 가장 높은 고가도로는 LA에 있는 저지해리프레거슨 인터체인지(Judge Harry Pregerson Interchange) 고가도로로 높이가 130피트다. 이 고가도로는 산드라 블록과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으로 출연한 1994년 작 영화 ‘스피드’(Speed)에도 등장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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