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깎아주는 신차는?

새 차를 살 때 웃돈을 얹어줘야 겨우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가격을 깎아주는 새 차들이 등장하고 있다.
컨수머리포트는 최근 자동차제조회사의 어느 자동차가 신차 가격을 가장 많이 깎아주고 있는지 조사했다.
컨수머리포트는 제조회사권장가격(MSRP)을 기준으로 신차 가격이 얼마나 깎여서 팔리고 있는지 조사해 순위를 발표했는데, 10위 순위에 벤츠 차종 4개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컨수머리포트에 따르면 가격 할인폭이 가장 큰 차는 니산의 2025년 리프(Leaf)로, 36,190달러의 MSRP에서 3,184달러 할인(9%)된 가력에 거래되고 있다.
컨수머리포트가 발표한 할인 폭이 가장 큰 신차 10위 순위는 다음과 같다. 신차 가격은 MSRP 가격이고, 괄호안 가격은 할인가격이다.
1. 2025 Nissan Leaf: $36,190($3,184)
2. 2025 BMW i4: $52,800($4,309)
3. 2025 Mercedes-Benz GLA: $43,000($3,378)
4. 2025 Mercedes-Benz CLA: $46,400($3,474)
5. 2025 Toyota Crown: $48,765($3,250)
6. 2025 Mercedes-Benz C Class: $48,450($3,151)
7. 2025 Mercedes-Benz GLB: $45,800($2,638)
8. 2025 Subaru Outback: $37,970($2,136)
9. 2025 Audi Q4 E-Tro: $49,800($2,553)
10. 2025 Subaru Forester: $36,110($1,843)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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