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에 빼앗긴 최고층 1위
Posted on by info KAJ
휴스턴이 어스틴에 ‘최고층 빌딩 1위’ 자리를 내줬다.
텍사스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휴스턴 다운타운 소재 제이피모건체이스타워(JPMorgan Chase Tower)였다. 체이스타워는 1981년부터 지켜온 ‘최고층 빌딩 1위’ 자리를 어스틴에 건축된 워터라인(Waterline)에 내줬다.
KVUE은 4일 텍사스 주도 어스틴 다운타운에 새로 지어진 74층 빌딩 워터라인의 높이는 체이스타워보다 23피트가 더 높은 1,205피트라고 전했다. KVUE는 워터라인은 엘리베이터로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 45초가 걸린다고 전했다.
2022년 건축을 시작한 워터라인은 700,000 스퀘어피트 면적에 352채의 고급아파트, 251개 객장을 갖춘 호텔, 24,000스퀘어피트 사무실, 식당, 그리고 리테일 공간을 주상복합빌딩으로 2026년 완전 개장한다.
1981년 건축된 휴스턴의 제이피모건체이스타워(JPMorgan Chase Tower)는 텍사스 최고층 1위 자리를 내줬지만, 5면으로 지어진 빌딩들 중에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높은 5면 빌딩 기록은 유지한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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