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NationsBenefits와 제휴
플렉스카드 결제 서비스 제공

H마트에서 ‘NationsBenefits | Flex Card’ 사용이 가능해진다.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아시안 슈퍼마켓체인스토어 H마트는 의료 및 복지 분야 핀테크 솔루션 선도기업인 NationsBenefits®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NationsBenefits®이 발급한 카드 사용자는 앞으로 휴스턴을 포함한 미국 내 모든 H마트에서 신선한 농산물, 특산 식재료, 그리고 일반 의약품 및 웰빙 상품 등을 구매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ationsBenefits은 바스켓 승인서비스(Basket Adjudication)를 제공하는데, H마트는 NationsBenefits 카드 사용자가 H마트에서 장을 볼 때 계산대에서 자신이 보유한 추가 복지혜택을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K-Food 구매가 더 쉬워졌다고 소개했다.
브라이언 권 H마트 사장은 “‘문화는 식탁에서 시작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H마트는 K-Food로 고객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K-Food의 정체성과 한국의 전통을 유지, 발전시켜 나가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NationsBenefits®와의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H마트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 지역에 걸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미 있는 시도”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클 파커 NationsBenefits 공동대표는 “문화적으로 익숙한 음식은 건강과 일상 모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H마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 회원들이 자신이 신뢰하는 식재료를 동네 매장에서, 혹은 집 앞 배송으로 더 쉽게 구매할 수 지원함으로써, 예방적 차원의 건강관리와 장기적인 웰빙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H마트는 1982년 뉴욕 우드사이드에 1호점을 개장한 이래, 현재 미국 18개 주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6,000명 이상의 직원과 5개의 지역 물류센터 및 가공시설을 보유한 미국 내 최대의 인터네셔널 슈퍼마켓체인스토어로 자리 잡았다.
H마트는 고품질의 아시아 식료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필수 식료품, 정육, 수산, 청과, 생활용품 및 Ready To Eat 제품들을 판매함으로써 다문화 고객층은 물론 지역사회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H마트는 항상 우수한 품질과 신선한 재료, 그리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식품을 제공함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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