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음주운전자 가장 많다”

BMW 운전자가 음주운전으로 가장 많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교통부 산하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2024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운전자가 BMW를 운전하고 있었다.
BMW 운전자는 미국 전체 운전자 1,000명 가운데 3.09명꼴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BMW에 이어 픽업트럭 닷지램(RAM)이 3.0명으로 두번째로 많았고, 아큐라(Acura·2.7명), 그리고 아우디(Audi·2.4명)가 뒤를 이었다.
한국 자동차 기아(Kia)는 1.7명, 현대(Hyundai)는 1.6명이었다.
조사대상 자동차 가운데 음주운전자가 가장 적은 자동차는 2011년 단종된 포드 머큐리(Mercury)로, 0.9명이었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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