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A “휴스턴, 허리케인에 가장 취약한 도시”
Posted on by info KAJ
휴스턴이 허리케인에 가장 취약한 도시라는 평가가 나왔다.
KHOU-TV는 9일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발표를 인용해 휴스턴이 허리케인에 가장 취약한 도시라고 전했다.
랜딩트리(Lending Tree) 지난달 26일 휴스턴은 허리케인이 상륙했을 때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시라고 밝혔다.

랜딩트리는 “열대성 저기압(특히 허리케인)은 가장 파괴적인 유형의 자연재해”라며 “랜딩트리 분석에 따르면, 열대성 저기압으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고,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재난 복구비용을 필요로 한다”고 설명했다.
랜딩트리는 허리케인이 상륙했을 때 예상되는 연간 손실, 취약성(지역사회가 사망, 부상, 손실 등에 취약한 정도), 회복력(허리케인에 대비하고 신속하게 복구하는 능력)을 고려했을 때 휴스턴은 플로리다 마이애미와 함께 위험성이 가장 높은 10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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