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B·Kroger “달걀 리콜”

휴스턴 지역의 H-E-B, Kroger 등이 계란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
식품의약국(FDA) 발표에 따르면, 리콜 대상 달걀은 휴스턴 남쪽 산타페에 위치한 켄즈헨츠(Kenz Henz)에서 생산한 “AA등급 대형 방목 사육”(Grade AA Large Pasture Raised) 계란 12개입 포장이다. 리콜된 달걀의 유통기한은 10월11일~14일과 10월16일~17일이다.
H-E-B는 리콜 대상이 된 달걀은 휴스턴 지역 매장에서만 판매됐다고 밝혔다.
FDA는 노약자 또는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치명적”일 수 있지만, 건강한 사람은 복통, 설사,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Grade AA Large Pasture Raised”를 구매한 고객은 달걀을 반품하면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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