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12명, 텍사스 이주”

지난해 26만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텍사스로 이주해 왔다.
하이어헬퍼닷컴(hireahelper.com)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타주에서 텍사스로 이주해 온 사람이 265,11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타주에서 텍사스로 이주해 온 사람들의 다수가 X세대(40.7%)와 밀레니얼세대(37.7%)로 이들 대부분은 휴스턴, 달라스, 어스틴 등에 정착했다.
텍사스로 이주해 온 사람들 가운데 5만달러 이상 10만달러 사이의 연소득자가 41%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서 10만달러에서 20만달러 소득자가 32.9%로 많았다.
타주에서 텍사스로 이주해 온 주민들은 캘리포니아 14.05%, 플로리다 9.2%, 콜로라도 4.55% 순으로 많았다.
양동욱 기자
info@koma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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