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P 대상자 백인 최다”
Posted on by info KAJ
43일이라는 역대 최장의 셧다운이 종결되면서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는 ‘식량지원프로그램’(SNAP)도 재개됐다.
과거 종이에 인쇄돼 ‘푸드스탬프’(Food Stamp)로도 알려진 ‘SNAP’의 대상자는 백인이 가장 많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연방정부 셧다운이 종료된 다음날인 14일(금) 어느 인종이 SNAP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지 조사해 발표했다.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2023년 약 4,170만명이 SNAP 혜택을 받고 있고, 가구 수로는 2,240가구에 이른다.
4,170만명의 SNAP 대상자 중에 ‘백인’이 61.1%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비 히스패닉 백인(37.4%), 히스패닉(30%), 그리고 흑인(28.7%) 순으로 많았다. 아시안은 가장 낮은 3.5%를 차지했다.
휴스턴에서는 흑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스턴대학이 조사해 발표한 휴스턴의 2023년 SNAP 대상자는 흑인이 34.6%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히스패닉이 14.3%로 많았고, 백인은 9.0%로 낮았다. 휴스턴에서도 아시안은 6.2%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휴스턴대학은 휴스턴에서 4가구 가운데 1가구가 SNAP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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