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휴스턴에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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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휴스턴에 오지 않는다.
2026년 6월14일(일)부터 7월4일(토)까지 휴스턴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경기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지 않는다.
5일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조추첨 결과 A조에 속한 한국은 32강 진출을 위한 조예선 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른다.
멕시코에서 치르는 조별예선은 멕시코(15위), 남아공(61위), 그리고 유럽 PO 패스D 승자와 경기를 갖는다.
한국이 A조 1위로 32강에 진출할 경우에도 경기는 멕시코에서 치른다. A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경우엔 캘리포니아 LA에서 경기를 치른다.
휴스턴에서는 6월14일(일) 독일과 퀴라소, 17일(수) 포르투갈과 승자, 20일(토) 네덜란드와 승자, 23일(화) 포르투갈과 우즈베키스탄, 그리고 26일 카보베르데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가 각각 열린다.
29일(월)에는 C조 1위와 F조 2위가 맞붙는 32강 경기가 열린다.
7월4일(토)에는 16강 경기가 열린다.
휴스턴과 가까운 달라스에서도 경기가 열리지만, 한국이 준결승에 진출하지 않는한 텍사스에서 한국의 경기를 볼 수 없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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