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타락한 도시 2위
Posted on by info KAJ
휴스턴이 ‘타락한 도시’라는 평가가 나왔다.
개인재정전문사이트 ‘왈넷허브’(WalletHub)가 182개 도시를 대상으로 어느 도시가 가장 타락했는지 조사해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휴스턴은 가장 타락한 도시로 평가된 라스베이거스에 이어 ‘타락한 도시’ 순위 2위에 올랐다.
왈넷허브는 대형총격사건이나 살인 등 강력사건이나 절도나 사기 피해가 얼마나 많이 발생했는지, 성인업소는 얼마나 많고 구글 등 검색사이트에서 ‘XXX’와 같은 성 관련 검색어가 얼마나 많은지 등 다양한 요소에 과중치를 부여해 ‘타락한 도시’의 순위를 결정했다.
왈렛허브는 가장 타락한 도시 2위에 오른 휴스턴은 인구에 비례해 성인업소가 3번째로 많았고, 구글에서 ‘XXX’나 포르노, 스트립클럽, 그리고 외도 등의 단어 검색이 타 도시에 비해 높았다고 밝혔다.
휴스턴은 특히 보복운전 총격사건 등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분노 등의 감정표출이 많은 도시로 나타났고, 2023년 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대형총격사건이 5번째로 많이 발생한 도시로 조사됐다.
휴스턴은 또 음주운전으로 교통사망사고가 많은 도시였고, 도박중독자 많은 도시이면서 성형수술에 관심이 아주 많은 도시라는 평가가 나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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