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底快乐···新年快乐”
SWNBK 年终派对

“年底快乐···新年快乐”
사우스웨스턴내셔널뱅크(美南銀行/Southwestern National Bank·SWNBK)가 6일(토) 로얄소네스타호텔에서 크리스마스파티를 겸한 송년잔치를 열었다.
은행의 전 직원들이 모인 가운에 열린 이날 송년잔치에서 리조디(Dr. Jody Lee) SWNBK 이사장은 올 한해도 은행을 위해 수고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여기 모인 우리들 모두는 가족”이라며 “이 시간만큼은 우리 모두 편하게 즐기자”고 제안했다.
김조엔(Joanne Kim) SWNBK 은행장은 “올 한해도 여러분들 덕분에 SWNBK가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로 SWNBK는 내년에 더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SWNBK는 이날 우수 지점을 선정해 수상했는데, 시상식에서 어느 한 직원은 김 은행장이 “디파짓, 디파짓, 디파짓”을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고 말해 모든 직원들이 박장대소하기도 했다.
SWNBK는 또 영상으로 실시한 지점별 장기자랑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상을 입고 댄스를 선보인 지점이 상을 받았다.
SWNBK의 이날 크리스마스파티에는 윤건치 휴스턴한인회장 부부와 김경선 휴스턴한인문화원장 부부가 초청돼 참석했다.
SWNBK는 2022년 김조앤 CBB뱅크 은행장을 SWNB 은행장(CEO)으로 영입했다. 김 은행장 은 SWNBK의 총자산을 2023년 4분기 11억1000만달러에서 2025년 3분기 12억8000만달러로 증가시켰다. 김 은행장은 수신고도 2023년 9억7636만달러에서 11억3000만달러고 크게 늘렸다. 김 은행장은 총자산과 수신고를 증가시킨데 이어 순수익도 성장시켰는데, 2023년 220만달러였던 순수익이 2년이 지난 2025년에는 2배 가까이 증가한 451만달러를 기록했다.
1997년 텍사스 휴스턴에서 시작해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이한 SWNB는 텍사스에 6개 지점, 캘리포니아 3개 지점을 두고 있다.
양동욱 기자
info@koam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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