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우리는 ‘왓어버거’”
텍산(Texan)이 가장 좋아하는 페스트푸드레스토랑은 ‘왓어버거’(Whataburger)였다.
‘파이넨스버즈’(FinanceBuzz)가 전국 70개 주요 패스트푸드체인레스토랑을 대상으로 구글의 검색량 및 매장 수 등의 지표를 활용해 주(州)별로 어느 패스트푸드체인레스토랑이 가장 인기 있는지 조사해 발표했다.
‘파이넨스버즈’는 텍사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페스트푸드레스토랑은 ‘왓어버거’(Whataburger)였다.
‘파이넨스버즈’는 자기 주에서 시작된 패스트푸드체인레스토랑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왓어버거’는 하몬 돕슨과 폴 버튼(Harmon Dobson & Paul Burton)이 1950년 8월8월 코러스크리스티(Corpus Christi)에서 시작했는데, 2025년 11월 현재 텍사스에서 777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에서 매장이 가장 많은 패스트푸드체인레스토랑은 서브웨이(Subway)로, 20,162개 매장이 서브웨이 간판을 달고 영업하고 있다.
서브웨이에 이어서 △스타벅스(Starbucks)가 16,854개, △멕도날드(McDonald’s) 13,794개, △헌트브라더스피자(Hunt Brothers Pizza) 10,489개, △던킨도너츠(Dunkin Donuts) 9,948개, △타코벨(Taco Bell) 8,165개, △다미노스피자(Domino’s Pizza) 7,108개, △피자헛(Pizza Hut) 6,739개, △버거킹(Burger King) 6,604개, 그리고 △웬디스(Wendy’s) 5,972개의 순으로 매장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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