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학생 머리채 잡은 휴스턴 교사
Posted on by info KAJ
학생의 머리채를 잡고 시멘트바닥에 질질 끌고 간 휴스턴 교사가 기소됐다고 KPRC-TV가 11일 전했다.
지난 3일 휴스턴교육구 소속의 캐서린스미스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은 이 학교의 교사 제니 도밍게스(Jenny Alicia Dominguez·44세)가 5살짜리 파니 살다나(Fany Saldana)의 머리채와 왼판을 잡고 시멘트바닥에 질질 끌고 가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경찰의 추가조사에서 목격자들은 교사 도밍게스가 휴지통이 있는 곳까지 약 29피트의 거리를 머리채와 팔을 잡고 끌고 갔다고 밝혔다.
KPRC-TV는 교사 도밍게스가 포크를 휴지통에 버리라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자 파니를 휴지통까지 끌고 갔다고 전했다.
법정기록에는 당시 교사의 행동이 무척 거칠었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이 있다.
파니의 부모는 교사 도밍게스가 자신들의 딸에게 거칠게 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밝혔다. 교사 도밍게스는 파니의 물건을 바닥에 던지거나 뚱뚱해서 밥을 먹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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