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자동소총 · 탄알 163발 압수

연방교통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TSA)이 휴스턴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려던 탑승객 여행가방에서 탄알이 장전된 자동소총과 163발의 탄알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TSA는 발렌타인데이였던 14일(화) 루이지애나 루이스암스트롱공항에서 휴스턴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려던 52세 남성의 여행가방에 .300구경 탄알이 장착된 다연발 자동소총(Palmetto PA-15 Multi AR)과 163개의 탄알이 들어있는 5개의 탄창이 있었다고 밝혔다.
TSA는 자동소총과 탄알이 여행가방을 갖고 휴스턴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려던 여행객에게 1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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