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박피해 보상액 급증
텍사스 두 번째로 많아
Posted on by info KAJ
우박 피해보상액이 크게 증가했다.
스테이트팜(State Farm)은 지난해 우박 피해로 인해 가입자들에게 지급한 보상액이 2021년과 비교해 10억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텍사스의 우박 피해보상액은 미네소타에 이어 2번째로 많았다.
스테이트팜이 지난해 미네소타 가입자들에게 지급한 우박 피해보상액은 7억9900만달러다.
텍사스에는 5억1000만달러가 지급됐는데, 건당 평균 1,000달러였다.
우박으로 인한 피해보상 청구는 줄었지만, 보상액은 증가했다
스테이트팜은 우박으로 인한 피해보상액이 증가한데는 물가상승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2년전 피해보상액이 22,000달러였던 우박피해가 지난해는 물가상승으로 인해 보상액이 25% 이상 상승해 32,000달러를 지불해야 했다는 것이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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