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결혼식 비용 27,000달러
Posted on by info KAJ
텍사스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약 27,000달러가 필요하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웨딩컨설팅사이트 낫(Knot)은 주별 결혼식 비용을 조사해 발표해 오고 있는데, 지난해 텍사스에서 결혼식을 치른 신혼부부들은 결혼식 비용으로 평균 27,000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텍사스 결혼식 비용은 물가상승으로 2021년보다 약 1,000달러 더 상승했다.
텍사스 결혼식 비용은 미국의 결혼식 평균 비용인 30,000달러보다 낮았다.
지난해 결혼식 비용이 가장 높았던 주는 뉴욕으로 평균 51,000달러였고, 가장 낮은 주는 유타로 16,000달러였다.
노트는 신혼여행 경비를 제외한 미국의 결혼식 평균 비용은 △결혼식장 대여료 11,200달러, △밴드 3,900달러, △사진촬영 2,600달러, △꽃장식 2,400달러, 그리고 △비디오촬영 2,100달러가 소요됐다고 설명했다.
노트는 지난해 결혼한 커플의 약 86%가 결혼을 하면서 빚을 졌다고 밝혔다. 대부분 비용을 신용카드로 결제했는데, 빚은 7,182달러였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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