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가 쏜 총에 32세 사망
Posted on by info KAJ
12세 중학생이 쏜 총에 32세 종업원이 사망했다.
달라스모닝뉴스는 14일(일) 패스트푸드프랜차이즈 소닉(Sonic Drive-In)에서 일하던 종업원이 12살짜리가 쏜 총에 사망했다고 전했다.
13일(토) 저녁 9시40분경 포트워스에서 남쪽으로 약 30마일 거리에 있는 소도시 킨(Keene)에서 발생한 이날 총격사건은 소닉 주차장에서 엔젤 고메즈(Angel Gomez·20세)가 소동을 피우자 소닉에서 일하던 매튜 데이비스(Matthew Davis·32세)가 제지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고메즈와 데이비스가 언쟁을 벌이는 사이 포트워스에서 고메즈와 같이 차를 타고 왔던 12세 소년이 고메즈의 차에서 총을 가져와 데이비스를 향해 쐈다.
고메즈와 12세 소년은 각기 총격사건이 발생한 현장을 벗어났다가 경찰에 체포됐는데, 체포 당시 12세 소년은 여러 개의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
12세 소년이 쏜 총을 맞고 주차장에 쓰러졌던 데이비스는 사망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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