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기던 차도 쫓던 차도 집과 충돌

휴스턴에서 총탄이 집벽을 뚫고 들어오더니 자동차까지도 집벽을 뚫고 들어오고 있다.
KTRK-TV는 18일(목) 휴스턴경찰에 쫓기던 차량이 시속 80마일로 달아나다 집벽을 들이박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날 달아나는 쉐비 말리부를 쫓던 경찰차도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쫓기던 차가 들이박은 집 바로 옆집의 벽을 들이박았다.
KTRK-TV가 공중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쫓기던 차와 쫓던 경찰이 들이박은 양쪽 집들의 앞마당에 차량 바퀴자국이 선명히 보여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해 주고 있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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